의료진 소개

여러분의 주치의 원장님들을 소개합니다.

남지영
대표원장

남지영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에서 생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2007년 서울 강동에서 처음 제 진료실을 열었고, 2010년부터 제주에서 진료하고 있습니다. 만 3년이 넘은 개원의였는데도 이 섬의 진료실은 한동안 낯설었습니다. 고사리 꺾는 철이면 무릎 환자가 늘고, 밀감 따는 철이면 손목 환자가 늘었습니다. 15년이 훌쩍 지난 지금은 그 절기들이 제 진료 달력입니다. 어려운 말은 자동차나 휴대폰, 살림살이에 빗대어 설명하곤 합니다. 환자분이 자신의 몸을 이해하실 때까지 차근차근 말씀드리는 진료를 지향합니다.

이정윤
원장

이정윤

연세대학교에서 전기전자공학을 공부한 뒤 한의학의 길을 걷게 된 한의사입니다. 공학도의 눈으로 몸의 구조를 살피고, 도침·추나와 근골격 초음파를 활용해 통증의 원인을 찾아 치료합니다.

조기상
원장

조기상

경희대 한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근골격 초음파 국제자격(RMSK)까지 갖추었으며 중국·대만·태국의 의료 현장에서 임상 과정을 수료하였습니다. 서귀포보건소 보건행정과 소속 한의사로 수 년간 일하며 제주도지사 표창을 받은 공공의료 경험을 바탕으로, 환자 한 분 한 분의 생활까지 살피는 진료를 지향합니다.